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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제대로입니다.
바로 만든 두부의 따끈한 속살이
갓 찧은 쌀밥의 윤기와 찰기가
명인의 손길이 더해진 장맛이 제대로입니다.
제대로입니다.
재료를 고르는 손끝이 요리에 쏟는 정성이
먹는 사람까지 헤아리는 마음이
제대로입니다.

제대로 만들면 한식의 품격이 올라갑니다. 올반은 ‘올바르게 만들어 반듯하게 차리다’는 의미로 신세계푸드가 국내 한식시장 조사, 지역 및 종가집 한식메뉴 연구 그리고 박종숙 한국음식연구가와의 컨설팅 진행을 통해 개발한 한식사업 모델입니다. 신세계푸드는 한식사업의 성공 요인을 믿을 수 있는 식재료와 표준화된 맛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판단하고 올반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메뉴군의 4대 핵심 식재료 콩(豆), 쌀(米), 장(醬), 채(菜)의 안정적인 수급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4대 핵심 식재료

올반:올바르게 만들어 반듯하게 차립니다.

올반의 가장 큰 특징이자 기존 한식 브랜드와의 차별점은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중간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매입하여 사용하는데 있습니다. 친환경 및 지역 특산물로 유명한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식은 손맛’이라는 주관적 기준이 한식 사업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만큼 모든 메뉴를 식재료의 무게를 기준으로 식재료 간의 비율을 정하고 이를 계량화 하여 맛을 표준화 시켰습니다. 신세계푸드는 한식사업 모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외형 경쟁은 지양하고 올반 브랜드만의 진정성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바탕으로 한식의 품격을 높이고,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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