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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2020.06.17 보도자료
 “깐풍기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신세계푸드, 에어프라이어 전용 ‘올반 깐풍기’ HMR 출시
100% 닭다리살만 엄선…매콤달콤한 사천식 깐풍기 소스 함께 제공
한번 튀긴 후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

<올반 깐풍기 / 사진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급 중화요리인 깐풍기를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반 깐풍기’ 가정간편식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로 외출을 꺼리는 홈쿡족이 멘보샤, 꿔바로우 등 고급 중식당에서 맛볼 수 있었던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간편식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올반 꿔바로우’의 지난 3~4월 판매량은 1~2월 대비 88% 증가했다. 또 ‘올반 멘보샤’ 역시 1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높은 수준의 중화요리를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매월 판매량이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이는 불과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중화요리의 특성상 가정에서 특유의 풍미와 맛을 구현하기 어려운데다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반면 가정간편식으로 출시된 제품들은 간편한 조리로 고급스러운 요리를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선호하는 대표 중화요리인 깐풍기를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 선보인 것이다.
‘올반 깐풍기’는 부드럽고 쫄깃한 100% 닭다리살만을 엄선해 황금비율로 배합한 튀김 옷을 입혀 튀긴 후 오븐에 구워 내 급속 냉동한 제품이다. 특히 오븐에 2차로 구워낸 과정을 통해 기름은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살려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콤달콤한 사천식 깐풍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함께 볶아 조리하면 소스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집에서도 고급 중식당 수준의 깐풍기를 즐길 수 있다.
조리방법은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10~12분간 조리하면 된다. 여기에 동봉된 소스는 프라이팬에서 깐풍기와 함께 볶아내면 완성된다.
‘올반 깐풍기’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1480원(1kg 기준)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용량 깐풍기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간편한 조리를 통해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7월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을 선보이고, 에어프라이어의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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