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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미트프리 만두’ 해외 수출 나서

2020.07.28 보도자료
신세계푸드, ‘올반 미트프리 만두’ 해외 수출 나서
고기 대신 두부, 버섯, 해산물 등 넣어 맛, 식감, 건강함 살린 미트프리 만두 4종 개발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첫 수출…8월 한인시장 중심으로 판매 나서
하반기 수출국 및 라인업 확대로 글로벌 만두 시장 공략 박차
 


<수출용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 사진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수출용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을 개발하고 북미와 호주 등에 수출을 시작했다. 
신세계푸드는 글로벌 냉동만두 시장의 성장세와 해외에서 증가하고 있는 한국식 만두의 인기에 주목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인더스트리 리서치(Industry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냉동만두 시장은 2019년 23억 2000만달러에서 2024년 36억 6000만 달러로 연평균 7.9%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냉동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어난데다 중국 또는 일본식 만두와 비교해 채소가 풍부한 한국식 만두가 건강식으로 인식돼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고기 대신 두부, 버섯, 해산물, 야채 등을 넣어 맛, 식감, 건강함을 살린 올반 미트프리 만두를 개발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한 ‘올반 미트프리 만두’는 ‘고소한 명란만두’, ‘매콤 짬뽕만두’, ‘갈비맛 만두’, ‘해물 물만두’ 등 4종으로 그 동안 신세계푸드가 국내에서 선보인 만두를 자체 개발한 미트프리 타입으로 적용한 제품이다.
‘고소한 명란만두’는 찹쌀가루를 넣은 쫄깃한 만두피 속에 톡톡 튀는 명란과 고소한 마요 소스가 들어가 감칠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매콤 짬뽕만두’는 오징어, 부추, 양배추, 마늘 등을 넣어 만든 매콤한 짬뽕 육즙을 만두소에 듬뿍 넣은 이색 만두 제품이다. ‘갈비맛 만두’는 고기 대신 두부와 새송이 버섯, 부추, 대파, 양파 등을 넣어 풍성한 식감을 살리고, 해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한국식 BBQ 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물 물만두’는 두부와 새송이 버섯, 양배추, 해산물을 넣어 풍부한 향과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물에 끓여 먹는 완탕이나 에어프라이어 등에 튀겨 스낵처럼 조리해 먹기 좋은 제품이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의 첫 수출국가로 미국, 캐나다, 호주를 선정하고 지난 20일 1차 물량 3만봉을 선적했다. 신세계푸드는 8월부터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을 미국 최대의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등 한인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한 후 시장 반응을 살펴 판매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향후 중국, 싱가포르, 몽골 등 다양한 국가로 올반 만두의 수출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중국이나 일본식 만두와 달리 피가 얇아 탄수화물이 적고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한국식 만두가 전세계적으로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점에 착안해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을 개발 및 수출하게 됐다”며 “향후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해외 냉동만두 시장을 공략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 2017년부터 ‘올반 찰핫도그’, ‘올반 닭다리너겟’을 비롯한 가정간편식을 미국, 캐나다, 중국 등 1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 글로벌 할랄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마미 더블 데커’와 손잡고 2018년 선보인 대박라면이 현지에서 2년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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